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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맞춤형 통합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4-12-10 17: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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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과 연계한 보건소 3.0'
  • ‘보건소 3.0」주민건강 지킴이 보건의료서비스’



김천시는  맞춤형 서비스 통합 제공을 위한  ‘보건소 3.0」주민건강 지킴이 보건의료서비스’를 지난 9일 아포읍 복지회관 1층 로비에서실시했다. 

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 3.0에 대한 사업의 일환으로 농어촌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등 기초검사와 상복부, 유방, 전립선초음파 및 골밀도검사, X-ray, 당뇨병성 망막병증 여부와 백내장, 녹내장 여부 등 안전검사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특히 김천의료원의 ‘찾아가는 행복병원’운영과 연계하여 통합 보건의료행정 사업으로 혈관나이 측정 및 건강상담 22명, 구강상담 및 틀니통 배부 27명,  식생활개선 및 영양상담 33명, 치매 선별 검사 33명, 찾아가는 행복병원 무료검진 37명 등을 실시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정준화 중앙보건지소장은 “찾아가는 행복병원운영 연계로 취약계층에 대한 소외감 해소와 주민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통합 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하여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통합보건의료서비스를 무료검진과 함께 매월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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