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건강도시사업 평가대회' 개최
- 심사위원회 통과한 7개 회사, 12개 사업장이 인증 받아
구미시가 ‘2014년 건강 도시사업 평가대회’를 11일 호텔 금오산에서 사업장(기관) 대표 및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건강도시사업 추진 이래 6년 만에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서 건강한 일터(Navi) 사업장 및 건강한 생활터 단체를 대상으로 하여 건강한 일터 인증식, ‘알고 나면 쉬운 기획 하기’ 특강(대구가톨릭대 박순우 교수), 우수사례 발표 및 정보 공유로 발전적인 건강도시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평가 결과 우수기관 시상으로 사업 담당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기획됐다.
올해 ‘건강한 일터(Navi) 인증’은 신청한 사업장 중 심사위원회를 통과한 7개 회사, 12개 사업장이 인증을 받았으며, 구미시는 이 날 인증식에서 이들 사업장에 건강한 일터(Navi)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민과 사업장의 건강은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있다. 책임감을 갖고 일해 주길 바라며, 이 사업으로 건강한 기업문화 정착은 물론, 국민행복시대의 중심에 구미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 사람 한 사람이 온 힘을 모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