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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사랑의 집 7호점 탄생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12-26 22: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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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는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통해 창녕군 부곡면 구산리에 사랑의 집 7호점을 완공하고 26일 입주식을 가졌다.

사랑의 집 7호점은 창녕군 사랑의집짓기봉사단 울타리(단장 김봉석)가 주축이 되어 자원봉사자와 기부천사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6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되었다.

  

이번 사랑의 집 7호점 대상가구는 창녕군 사례관리대상 가구로 지속적인 관리와 보호를 하고 있는 가정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보다 안락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사랑의집짓기봉사단 울타리에 소속된 15개 업체 및 단체 봉사자들이 각자 바쁜 일정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대한지적공사 창녕군지사(지사장 김창규)는 매년 무료경계측량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었다.

 

또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창녕군지부, 군청 공무원봉사동아리 만원의 행복, 창녕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장롱, TV 장식장, 서랍장을 기증하는 등 해마다 사랑의 집짓기사업에 후원하고 있다.

앞으로 창녕군은 지속적인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통해 사랑의 마음을 기부하고 봉사하는 나눔문화 조성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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