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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한판 승부
  • 편집국
  • 등록 2007-10-24 15: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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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한판승부에 나섰다. 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던 남원시는 진정한 청렴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공무원들부터 청렴․성실․품위유지 등의 의식 제고를 위해 새해 첫날 시무식장에서 부패방지를 위한 전문강사 초빙 특별교육과 행동강령 준수 등 청렴다짐 결의대회를 가진데 이어, 4월부터는 도내 지자체 가운데는 처음으로 업무와 관련 향응이나 부당한 이익을 챙겼을 경우 이를 신고하면 최고 1,000만원을 지급하는 포상금 지급조례를 제정 시행하는 등 제도개선을 했다.

또한 민선4기 최중근 시장 취임이후 처리된 주요민원에 대하여 만족도와 불편․불만 사항 등을 직접 듣고자 시장 서한문과 부조리 신고서를 발송 시민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여 민원처리 방법을 개선하고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모든 직무수행과정에서 투명하고 청렴한 공사생활을 통하여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고객만족 행정과 지속적인 반부패 교육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공공기관 청렴도 향상을 위해 한판승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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