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구호물품 지원과 각종 세금의 납부기한 연장, 불에 탄 화폐 처리 방법을 안내하고 주택화재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백형환 창녕소방서장은 “불의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 하루라도 빨리 생활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재로 손해를 입은 주민은 창녕소방서 대응조사팀(055-259-9274)에 문의하면 언제든지 관련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소방서 홈페이지(http://changyeong.gnfir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