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5명과 167명의 감시원, 산불진화차 4대, 산불무인카메라 8대 등 가능한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용수 시 산림녹지과장은 "농민들은 논과 밭두렁 소각이 농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점을 인식해 주길 바라며, 산림 또는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불씨를 취급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