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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봄을 알리는 3월 문화예술회관 공연/영화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2-17 18: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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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예술회관은 봄이 시작되는 오는 3월 평소에 잊고 살았던 가족의 애뜻함과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연극과 가족이 함께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를 준비했다.

공연일정은 3월 14일 토요일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이 오후 3시와 7시 30분에 2회를 공연하고, 7일 토요일 오후 1시와 3시에는 어린이영화 ‘포켓몬스터XY 파괴의 포켓몬과 디안시’, 21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30분에는 영화 ‘기술자들’을 상영한다.

첫 무대 이후 전국 순회공연을 통해 누적 공연 횟수 600회 돌파, 누적 관객수 50만 명을 기록하며 6년간 관객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은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강부자, 전미선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출세한 딸이 불치병에 걸려 친정엄마가 혼자 살고있는 시골로 돌아와 마지막으로 엄마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2박 3일간의 이야기로 엄마와 딸이 있는 가족이라면 더욱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연극이다.

어린이 영화 ‘극장판 포켓몬스터 XY’기존의 시리즈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재미로 지우와 피카츄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며, 김우빈을 비롯해 고창석, 이현우가 출연한 액션영화 ‘기술자들’은 범죄 액션 영화이다.

티켓가격과 관람등급은‘친정엄마와 2박 3일’은 1층 2만원, 2층 1만5천원으로 초등학생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영화‘포켓몬스터XY’와 ‘기술자들’은 전석 균일가 3천원으로 ‘기술자들’은 15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지만 부모 등 보호자가 동반할 경우 15세 미만이라도 입장할 수 있고 ‘포켓몬스터XY’는 모든 연령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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