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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5년도 공공시설물 현장 점검의 날 운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2-25 18: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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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간부공무원들이 주요투자사업 및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의 개선방안과 보완사항을 점검하는 공공시설물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한다.

 

군은 2015년 첫 점검대상지로 우포늪 에코롯지(가칭 우포생태촌) 조성사업 현장을 선정하고, 25 오전 홍덕수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사업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친환경 숙박시설인 우포늪 에코롯지(가칭 우포생태촌)는 총 사업비 54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오는 5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우포늪 에코롯지(가칭 우포생태촌)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우포늪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편의 제공과 함께 우포늪 생태체험장, 산토끼 노래동산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생태관광이 가능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점검단은 숙박동 7동을 비롯해 관리실, 세탁실, 취사장, 기타 부대시설 등을 차례로 점검하면서 개선 및 보완사항 등을 논의했다.

 

현장점검을 통해 도출된 10여건의 개선 및 보완사항은 담당부서의 검토·보완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창녕군은 앞으로도 주요사업장과 각종 공공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과 완벽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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