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발간된 책자에는 여성기업 현황과 특허출원기업 제품 등 관내 기업체의 생산제품을 수록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내수침체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판매촉진을 돕고자 발간됐다.
이와 함께 2015년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시책을 실어 자금 및 지원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영주시는 전국 지자체, 관내 기업체 및 유관단체, 산하기관에 책자를 배부해 물품구매 및 공사발주시 중소기업제품이 구매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또한 지역기업의 힘을 실어주고자 올해 설을 맞아 26개 기업에 중소기업 운전자금 64억원을 방출해 기업의 자금운영에 숨통을 터 주는 등 경영안정을 도모하기도 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