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댐 주변에 거주하면서 오염행위 감시활동에 적합한 지역인사 23명을 물감시원으로 위촉해 3월 5일 K-water 안동권관리단에서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진 후 오는 3월 9일부터 본격적인 오염 예방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K-water 안동권관리단은 올해부터 기존 물오염감시원의 역할에 홍수조절용지내 불법 경작이나 시설물 설치행위, 야생조류 AI 예찰 등 감시활동을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