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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교육 실시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03-13 16: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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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는 매년 증가하는 전자, 비전자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14년 10월부터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시작해 올해 2월 말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표준기록관리시스템 도입으로 기록물의 생산, 이관, 보존, 활용 및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전자화 되면서 효율적인 기록물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12일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업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각 부서 기록물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스템 기능 활용 방법, 질의‧응답의 순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전자문서 약 700백만 건을 이관했고, 매년 이관과 폐기를 반복하는 한시기록물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비전자기록물 목록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환경정비사업으로 이동식 서가 설치 및 문서고 내 기록물의 전수조사까지 실시해 효율적인 기록물 업무를 위한 토대를 구축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번에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선진화된 기록물 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 시민들의 행정정보공개 및 원문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적극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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