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3 . 1 10시에 전북 남원시 덕과면 사율리 동해골 3.1기념탑광장에서 덕과면 발전협의회(회장 강중원) 주관으로 제88주년 3.1절 기념식을 최중근 남원시장등 기관단체장 및 주민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기념식을 가졌다.
덕과면 농악단의 풍물놀이로 식전행사 분위기 고조와 참석자들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했고 당시 만세운동을 현지 주민 110여명이 당시의 복장과 각색으로 재현해 애국선열들의 얼을 되새기는 학생 및 청소년들의 좋은 현장 학습장이기도 했다
▲ 삼일절 재현행사
본 재현행사는 87년전인 1919.4.3일 일제에 대항 자주독립을 위해 이곳 동해골에서 식목일을 가장해 당시 덕과면장 이석기등이 주민1,000여명과함께 남원~전주간 큰길로 나서서 만세운동중 일본 헌병과의 마찰을 맨몸으로 대항하다 희생된 선열들의 애국 충정심 선양과 독도 영유권 주장을하는 일본 군국주의 망상의 경각심 고취등 국민정서 교육적 의미도 있다
이번 행사에는 가정용 태국기를 600매(2,400천원)구입해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배부해 나라사랑 국기달기를 홍보할 계획이다.
남원시와 덕과면발전협의회에서는 이러한 선열들의 거룩한 애국정신을 계승발전 시키기위해 광장앞의 부지1,000여평을 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주차장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현충시설물로서의 손색이 없도록 성역화 사업에 역점추진 지역문화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위해 노력 할것이라고 했다.
덧붙이는 글
탑명칭 : 남원3.1독립만세운동발상지기념탑(보훈청 지정 현충시설 : 번호52-1-1)
위 치 : 덕과면 사율리 산66번지
면 적 : 1,273평 탑높이 : 12.3 m
기 공 : 1998년 3월 준 공 : 1999년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