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영천시내 13개소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전문사서가 순회하며 운영·지원하게 된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전문사서가 작은도서관의 도서 분류 및 정리 작업을 도와주고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며, 정보제공의 확장 및 문화 수준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에 영천시립도서관은 관내 작은도서관의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 운영 및 도서관 운영자 교육, 체계적인 운영 점검 등을 위해 전문 순회사서 1명을 17일부터 23일까지 방문 접수 받아 채용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내 작은도서관의 전문적인 지식·정보 제공 뿐 아니라 작은도서관이 생활밀착형 문화사랑방 공간으로서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yclib.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339-777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