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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공직자 ‘사랑나눔 봉사활동’ 전개
  • 편집국
  • 등록 2007-10-29 07: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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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안정화사업소 직원 충북희망원에 온정의 손길 베풀어
자원안정화사업소(소장 조승영)는 직원 25명이 10월 27일 아동입양시설인 충북 희망원(흥덕구 신촌동소재)을 방문해 ‘공직자 사랑나눔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동절기 대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아동입양시설인 '충북 희망원(원장 김인련)'에 안정화사업소 직원들이 그 동안 계속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이번에 동절기를 대비한 주변 환경정비를 비롯한 난방시설 및 전기, 가스시설 점검에 중점을 두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시설내 신발장 설치 및 놀이시설 점검, 김장독 구덩이 파기, 흙 평탄작업, 정원 제초작업 등을 실시, 또 어린이 놀이기구(모형자동차) 1점을 전달했다.

자원안정화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절기 폭설에 대비 제설작업 등 인력 및 장비지원을 약속하고 수시로 전기, 가스시설물 등을 점검해 입양아동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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