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대,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4-07 15:01:38
기사수정
  • 5차년도(2015년) 국비 지원 4억원 확보

 

2014학년도 여름방학 기숙형 자바캠프, 2014. 6. 23 ~ 7. 18(4주간), 공대2호관 309호 프로그래밍 실습실

국립 안동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가 2015년도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 사업 연차평가에서 5차년도 계속 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5차년도(2015년3월1일~2016년2월29일) 사업비로 4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멀티미디어공학과 서울어코드 활성화사업단(단장 임한규 교수)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지난 2011년 7월부터 2017년12월까지 6년간 약 2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서울어코드는 4년제 컴퓨터, 정보기술 관련 전공 졸업자들이 참가회원국 내에서 자유롭게 취업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상호 보장하는 국가들 간 국제협약으로 한국과 미국, 영국, 일본 등 8개국이 회원으로 있다. 이번 사업은 서울어코드와 연계한 IT교육 혁신으로 산업수요에 부응하고 국제수준의 IT학부인력을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IT관련 전공능력 강화, 교수평가, 학사관리 등의 대학제도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동대 사업단은 B-ESCORT기반의 중소·중견기업형 인재양성을 사업 목적으로 졸업기준학점을 150학점으로 확대, 인턴쉽 및 멘토링 프로젝트의 필수 교과목 지정, 6개 프로젝트 교과목 필수 지정, 전공 이수학점의 확대, 졸업요건의 강화, 장학금 대폭 확대 등을 통해 학과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및 전공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사업은 방학을 이용한 기숙형 집중강좌 개설, 야간 및 주말 강좌 개설, 자격증 취득 강좌 개설, 릴레이 특강 등을 통해 전공 역량 및 어학 능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자격증 취득강좌를 통해 국제자격증(OCJP)을 28명이 획득(합격률100%)하고, 멘토링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학술대회에 총 30편의 논문 발표와 8건의 프로그램 저작권 저작물을 등록하는 등 졸업생 대비 인턴십 참여비율이 80%, 멘토링 프로젝트 참여비율이 95%이며 졸업생의 취업경쟁력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