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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주 주무관 제39보병사단장 표창 수상영예 안아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4-07 16: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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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안전치수과에 근무하는 박용주(남, 33세) 주무관이 지난 6일 오후 2시 밀양시청회의실에서 열린 2015년 동원예비군 정기감사 업무 강평시 육군 제39보병사단장으로부터 통합방위태세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박용주 주무관이 수상한 이 날 표창은 지난해 39사단 119연대 2대대(5870부대)주관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애국심과 확고한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한 ‘빛벌 병영체험 학교’운영을 완벽하게 실시함으로써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타 시군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박용주 주무관은 지난 2월 지방 통합방위태세 활동에 탁월한 행정 능력을 발휘해 도내 통합방위협의회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크게 기여한바 있다.

한편, 박용주 주무관은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안보에 대한 신뢰와 안정감을 심어 주는 역할을 통해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비상대비태세를 확고히 해 나가는데 가일층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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