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벼 조기재배 시범단지 100ha, 유기농재배단지 70ha, 일반재배단지(히토메보레) 100ha를 조성하고 창녕군의 친환경 농산물브랜드로 육성하여 롯데유통가 계열사 전국 804개소 매점에 입점할 계획이다.
7월초순경 조기재배 벼를 수확 후 극조생종인 기라라397호와 조생종인 조평벼 0.4ha를 2기작 시험재배후 성공 할 경우 내년도 조기재배단지에 확대 재배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창녕군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친환경.고품질의 쌀을 생산하여 롯데마트,롯데슈퍼등에 안정적으로 공급해줄 것”을 당부하고 롯데유통가에 창녕군의 친환경 고품질의 쌀이 전국 브랜드로 우뚝설 수 있도록 마케팅활동을 적극으로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