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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꽃길가꾸기 펼쳐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04-17 03: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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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근식, 부녀회장 김연복)는 회원 50여명과 함께 16일 초곡리 아포경계 지방도와 오봉리 쇠미기고개에 연도변 꽃길가꾸기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오전부터  칸나 6000 포기를 심고  회원들간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유근식 회장은 "화사하고 아름다운 붉은 꽃 물결이 남면을 가득 채울 것을 생각하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꽃길 조성을 위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남면장은 "아름다운 남면가꾸기에 늘 앞장서 주시는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연도변 꽃길 조성으로 남면을 찾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정경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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