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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함께하는 '봄김치 나눔Day' 행사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04-18 00:01:37
  • 수정 2015-04-18 0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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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와 삼성전자가 스마트한 나눔으로 봄을 열다
  • 4,200포기의 김치를 포장해 저소득 가구 1,200세대에 전달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심원환) 임직원 170명과 자원봉사자 80여명이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봄김치 나눔행사'가 지난 4월 16일 삼성전자 제2캠퍼스에서 열렸다.

 

구미시와 함께한 '봄김치 나눔행사'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담근 김치 4,000포기는 10킬로그램씩 용기에 담겨 구미를 비롯한 대구, 칠곡, 경산, 김천 등 14개 기관․단체 무의탁 어르신들 및 총 1,200세대에 전달 됐다.

 

특히,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관내 무의탁 어르신들의 반찬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자는 취지로 지난 2014년부터 18년째 진행해온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봄과 여름에도 추가로 실시해 기업의 사회환원사업에 열정을 쏟고 있다.

 

최종원 부시장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노블리스오블리제(nobless oblige) 실천을 통해 지역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주고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심원환 공장장은 "삼성전자스마트시티는 인간미와 도덕성을 바탕으로 '상생의 정신'을 모티브로 청소년 미래지원사업, 다문화지원사업, 지역상생나눔사업 등의 봉사활동과 더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사랑의 김장축제, 도량동 밤실마을 벽화사업 등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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