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그램은 주민 대부분이 만성통증에 시달리고 정신적으로 우울한 노인분들이 많은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농사일로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덜고 즐거움을 통해 활력과 건강을 챙기기 위해 주민들이 의논해 선정한 사업으로 프로그램 운영 이후 일상생활에서 건강과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암 검진, 결핵검진,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대상자의 개인별 방문을 실시하고, 타 기관과 협력을 통해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은 건강위원 10명, 건강리더 21명으로 구성하여 정부 3.0취지에 맞게 주민이 주도해 스스로 계획하고 함께 참여해, 건강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추진하며 입암면을 시작으로 다른 마을에도 점차적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위원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 스스로 건강을 위한 결정과 선택을 할 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건강새마을 만들기 사업을 성공 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