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최근 잦은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농촌 민박 사업장의 안전관리 및 화재예방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친절서비스 향상과 청결한 업소관리를 통해 방문객들의 불만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민박사업주 80여명과 농촌체험마을 사무장 2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민박사업자 준수사항과 시설기준에 대한 설명에 이어 고객응대 요령과 객실·침구류 준비와 위생 등에 대해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청송을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친절과 청결한 서비스로 고객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