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전기공사협회경북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김천시 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 전기공사협회, 한전 김천지부,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천상주지사 등 60여명이 참여해 도곡1리, 여배1·2·3리 등 4개리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세대의 전기안전점검 및 노후 전기시설(차단기, 백열구, 스위치등) 교체 등 무료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전기안전사고에 취약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의 전기안전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전기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원활한 에너지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