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한국육상의 세계정상을 향한 ‘희망과 도전의 불씨’를 이어갈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경기연맹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3천여명이 참가해 중·고·대학·일반부·남녀 등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한국육상을 이끌어 갈 차세대 러너들이 한자리에 모일 김천종합운동장은 국제공인 제1종 육상경기장으로서 109m×76m의 4계절 천연잔디로 된 필드와 400m 8라인의 트랙, 2만5천석 규모에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 등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한국정상의 육상인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을 갖춘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멋진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