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관내 유관기관인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울진우체국, 한전산업개발과 내부기관인 울진군보건소, 맑은물사업소 등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군은 복지지출의 빠른 증가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경찰관, 의용소방대원, 우편집배원, 전기검침원, 방문간호사, 수도검침원을 활용해 대상자를 신속하게 발굴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내부기관과 원활한 업무협조를 지원받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희망나눔과와 유관기관 및 내부기관이 서로 협조체계를 구성했으며 향후 업무협약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