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도내 선수단과 관광객이 가장 많이 붐비는 시민운동장 주변에 꽃탑, 꽃벽, 꽃기둥 설치를 마무리하고 영주역 앞과 영주IC에도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들이 왕래가 많은 가흥 2교를 비롯해 5개소의 다리에 꽃다리와 꽃화분 280개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조성한 시가지 꽃 조형물, 꽃벽, 가로화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회기간 꽃이 활짝 펴서 영주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 힐링도시 영주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