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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친화도시 시민모니터단 회의 개최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04-30 02: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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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시민모니터단(회장 정신자)는 29일에 시청상황실에서 확대회의를 갖고 구미시의 ’15년도 여성친화도시 조성세부계획에 대한 설명과 모니터단의 주요 과제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시민모니터단은 그간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으며 또한 시민의 입장에서 꼼꼼한 모니터를 통해 시민이 살기 좋은 명품 여성친화도시를 조성 하는데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민모니터단은 54명으로 지난 해 6월 구성됐으며, 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관한 정책 점검과 아이디어 제시 등을 하는 시민의 모임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시민모니터단이 내는 목소리야 말로 시민이 원하는, 시민에 의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핵심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2013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여성의경제사회적 평등실현과 안전 편의증진, 건강한 환경 조성, 여성 참여활성화 등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하고 여성친화적인 관점에서 새로운 시책을 개발하는 등 여성과 가족, 나아가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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