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화활동에는 댐지역인 안덕면, 현서면, 현동면민과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에 앞서 지난 10월에 발생한 댐물비침 현상에 대한 보수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는 등 댐에 대한 안전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기도 했다.
한편 안덕면민들이 설립한 성덕영농조합법인은 안덕면복지종합타운에 ‘청송 성덕댐 물사랑본부현판식’을 갖고 댐주변지역 프로그램발굴과 댐지역의 발전에 대한 정책발굴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