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은 자치단체의 특사경 업무와 행정 업무의 병행, 수사지식과 경험 부족에서 오는 어려움 해소를 위한 수사 역량 강화차원에서 마련됐다.
서울시민생사법경찰과 식품안전수사팀장과 법무연수원 교수를 초빙해 현장에서 경험하고 익힌 다양한 수사기법을 특사경과 공유하는 ‘특사경 수사 실무’ 교육도 병행됐다.
경상북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ㆍ시ㆍ군 간의 정보공유 기회는 물론, 우수사례 및 수사방법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수사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환 도 안전행정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북도 특사경 운영이 활성화 되어 도민의 행복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