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진석 구미시 산림조합장이 단장으로 있는 보디빌딩 서포터즈는 최용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부장, 최경동 선산로타리클럽 회장이 부단장으로 참여해 이날 도민체전 준비를 위해 노력하는 선수단을 격려하며 구미시가 종합1위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태규 구미시보디빌딩협회장은 "비인기 종목인 보디빌딩의 우승을 위해 이렇게 직접 찾아와주어 감사드린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답했다.
한편 오는 9일과 10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보디빌딩 종목에는 구미시 일반부 선수 8명과, 학생부 3명이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