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정서적으로 위축되고 소외되기 쉬원 재가장애인에게 카네이션과 케이크를 전달해 재가장애인의 자존감을 회복시켜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장애인과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파리바게뜨 안동정하점에서 카네이션 50송이를 후원했다.
한편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5월22일까지 3주간 재가장애인들의 응급처치와 질병예방을 위해 의약품지원서비스의 일환으로 구급의약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