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민선6기 시정의 최대 목표인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기업분야, 관광·문화체육분야, 건설분야, 판매업분야, 건설분야 등 2015년도 일자리창출 추진계획과 성과를 발표하고, 일자리창출 방안 마련을 위한 합동토론을 실시했다.
또한 시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사업 계획을 분석·관리해 더 좋은 일자리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발굴 및 부서간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역량을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 하도업체 관급자재 구매 및 하도급업체 참여확대 방안, 각종행사시 지역특산품 이용, 관광·서비스업을 발전시켜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로 만드는 방안, 보건·의료분야 및 경력단절여성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이기권 포항시 창조경제국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전부서가 서로 협업해야 한다”며 “매월 분야별로 각 부서별 집중 토론을 통해 전략회의 실시하고, 부서간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면 반드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