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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19회 상주예술제’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5-08 23: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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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및 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 펼쳐
  • 연극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을, 인형극 “독도야 독도야” 등

 


제19회 상주예술제가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상주문화회관 및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삼백테마공원 등에서 개최된다.
 
이번 예술제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상주지회가 주최하고 산하 7개단체(문인협회, 미술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연극협회, 사진작가협회, 무용협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 후원으로 열린다.

 

상주예술제 개회식은 9일 오전 10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서 관내 유, 초, 중, 고 학생 및 시민들과 손을 맞잡고 각종 경연대회, 연주회, 공연, 전시행사를 시작으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문인협회에서 제20회 시낭송대회, 제19회 한글백일장을,  미술협회에서 제21회 학생미술/서예실기대회, 낙동강미술제, 제20회 입상작 전시를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또, 음악협회에서 제19회 상주민요 창 경연대회, 2015청소년 희망콘서트가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연극협회에서 연극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을, 인형극 “독도야 독도야”를 삼백테마공원 공연장에서 진해된다.

 

   한국사진작가 협회에서는 9일부터 11일까지 제7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 회원전을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등 다양한 쟝르의 예술제가 펼쳐진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상주예술제가 관내 예술단체들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예술행사를 통하여 시민의 정서함양은 물론 향토문화융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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