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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경북도민체전 일등공신은 '자원봉사자'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05-11 17: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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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자원봉사자 해단식 열려

 


제53회 경상북도 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파견된 자원봉사자 해단식이 11일 오후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53회 경북도민체전 폐회식과 병행해, 1부에서는 가수들의 위문공연, 의식행사가 열렸고 2부에서 마련된 다과회 자리에서 자원봉사자들 노고를 격려하고 성공체전을 자축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해단식에서 "힐링의 땅 영주에서 제53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실천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덕분에 성공체전을 이끌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53회 경북도민체전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대회기간 내내 행사안내와 교통질서, 급수봉사, 환경미화, 주차안내 및 각종 체험부스 운영 등 궂은일들을 도맡아 하면서도 친절과 미소로서 봉사활동을 펼쳐 성공체전의 일등공신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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