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축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테니스, 탁구, 족구 등 25개 종목(정식22, 시범3)에 걸쳐 다양하게 개최되어 창녕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우정과 군민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이날 입장식 때에는 종목별 생활체육인의 단합된 힘과 동호인 조직의 단결력을 평가하는 최다참가상, 최고참가율상, 입장상, 우정상, 질서상, 화합상을 수여하여 행사의 흥미를 더했다.
정상태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어 동호인 저변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창녕군생활체육회에서는‘운동은 밥입니다!’라는 생활체육의 비전처럼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웰빙 바람이 확산되면서 군민들의 생활스포츠 현장에는 일주일에 3일 30분 이상 운동하자는 7330운동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