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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한우' 이마트 12개점 판매행사 돌입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5-15 1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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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한우가 5월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경기지역 등 수도권을 겨냥해 이마트 12개점에서 판매행사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서울 성수동 본점을 비롯해 마포공덕점, 명일점, 인천 계양점, 연수점, 경기 용인점, 중동점, 양주점, 의정부점, 진접점과 충남 천안서북점, 이마트 안동점 등 12개점에서 열리며 안동한우 홍보와 함께 마케팅을 통한 인지도 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난해 선발된 안동한우홍보사절단이 서울 성수동 본점과 인천 연수점, 안동점 등 직접 참가해 안동한우와 특산품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안동한우는 지난 2013년 10월 이마트 전국매장 140개점 500두 판매행사와 함께 지난해 이마트 전국매장에 입점하는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또한 4년 연속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과 함께 3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오르는 등 소비자들이 직접 안동한우를 선택하면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안동한우는 지난해 연말 기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발표한 육질등급비율에서 1등급 이상이 79.5%로 지난해 전국 2위에서 올해 1위를 차지했다.

 

김동수 시 축산진흥과장은 "한·미, 한·EU FTA 등 국내외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와 품질고급화로 안동한우가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품브랜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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