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과의 추억과 낭만이 담긴 사진콘테스트를 통해 가족사랑 의미를 되새기는 등 이 기간 동안 모두 52편의 사진이 응모, 그 중 최우수작 등 5편의 사진을 선정해 경찰서장 표창과 포상휴가를 제공했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場이 되었다는 직원들의 호평 등 내부 직무만족도를 높여, 주민들에게 감성치안 활동에 더욱 매진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