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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쓰레기 민원 ‘누비카’로 해결한다! ! !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6-03 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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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업무차량을 활용해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우범지역 범죄예방 및 불법주정차 단속 등 고질적인 주민 불편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누비카를 도내처음으로 도입해 시범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입가격(차량제외)은 차량 탑재형 감시카메라와 구조변경비용까지 포함해 대당 800만원으로 아주 저렴하다.

누비카는 민원이 발생될 수 있는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실시간 원격영상 확인과 음성·문자 통보, 계도방송, 경고조명, 경고문자전광판 및 고화질 영상녹화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주민 생활불편을 미리 찾아 해결할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는 누비카를 주정차 시켜 자동으로 계도, 감시, 영상녹화를 하여 민원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차량에 탑승자 없이 원격지에서 스마트 폰으로 실시간 영상을 보면서 직접 멘트로 무단투기자를 계도, 감시할 수 있다.

 

담당자는기존 고정식 CCTV의 결점을 보완한 누비카가 이동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 감시뿐만 아니라 행사장 쓰레기 무단투기계도방송, 불법주정차 단속, 우범지역 범죄예방, 산불예방, 재난안전관리 등 현장민생 중심의 주민생활불편을 해결하는 해결사가 되길 기대한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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