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동수 청송군수, '국가예산 확보 위해 '총력'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6-10 18:29:51
기사수정
  • 2017년 고속도로 개통 전 기존국도 연결도로 확장 및 개선의 필요성 설명
  • 2016년 당초예산 편성에따른 1차 심의전에 예산확보 위해 발빠른 움직임 보여

 

 

 

한동수 청송군수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8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경제․사회예산 심의관 및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담당국․과장과 주무관들을 일일이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한동수 군수는 현안사업의 필요성 설명과 2016년 당초예산 편성에따른 1차 심의전에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그간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던 국도 31호선 삼자현(해발 522m) 고갯길의 터널건설 실시설계 완료에 즈음하여 2016년에는 사업이 반드시 착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예산부서 및 사업 주관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건의를 했다.

 

기획재정부에서 경제성이 뛰어난 사업으로 2010년 이미 평가된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며, 총사업비 512억원이 투자되며 도로연장은 L=4.7Km(터널2개소 1,170m) 폭 B=11.5m(왕복 2차로), 교량 1개소(80m)를 설치하는 구간으로 2016년 사업을 착수, 2019년 사업완료를 전망하고 있다.


또한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시 청송IC 나들목~양지교차로(기존4차로) 단거리구간(500m)의 교통량 증가로 차량 지․정체가 예상되어 2017년 고속도로 개통 전 기존국도 연결도로 확장 및 개선의 필요성을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실 방문 및 담당주무관께 상세한 설명과 사업이 반영될수 있도록 요청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개통된 노귀재 터널, 사업진도 66%인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금년 3월 착공한 청송우회도로, 삼자현터널 건설이 완공되면 관광산업의 탄력과 청송사과등 농․특산물의 원활한 수송과 결빙에따른 교통불편 해소와 관광수요 창출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