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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 근린생활치안 4대 사회악 근절 '총력'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6-12 16: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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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속 안전한 공원 만들기’ 민‧경 합동캠페인 실시
  • 여성‧노인들 상대로 한 성추행, 성폭력 범죄예방 수칙과 여성안심귀가 홍보

 

 

 

대구수성경찰서(서장 이상탁)는 6월 10일 오후 7시에 대구여고 정문에서 범어공원(범어산)까지 도보로 왕복 4km를 이동하면서 공원 내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행사에는 수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범어‧황금지구대장, 생활안전협의회 위원, 자율방범대원 등 총 40여명이 반딧폴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 이 날 민‧경 합동캠페인은 수성구민운동장을 경유하여 범어공원으로 도보로 이동하면서 ‘문안순찰활동’ 도 병행되었다.


특히, 캠페인 중에 주민들에게 여성‧노인들을 상대로 한 성추행 등 성폭력 범죄예방 수칙과 여성안심귀가서비스를 홍보하였으며, 주민들의 근린생활 공간인 공원 내 범죄를 근절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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