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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단호샌드파크 인기 절정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6-24 10:04:19
  • 수정 2015-06-24 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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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예약률 100%, 평균 75% 웃돌아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오호)이 위탁 운영하는 남후면 단호리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이 주말 예약률 100%를 달리는 등 캠핑 300만 시대에 걸 맞는 최고의 시설을 갖춰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단호캠핑장은 지난달 29일 안동시로부터 관광진흥법에 의한 자동차야영장업 제1호로 등록을 마쳤으며, 평균 예약률은 75%에 이른다. 시설관리공단은 낙동강을 낀 수려한 환경과 함께 타 캠핑장과 비교해 저렴한 요금, 시가지에서의 용이한 접근성 등이 이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시설관리공단은 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8인용 캐라반 1대를 추가 설치해 총 13대의 캐라반을 운영하고 목재 야영데크 4개를 추가로 제작해 총 8개의 야영데크를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야영데크에 전기시설을 도입해 취사나 난방사용에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준비해 비수기를 포함한 4계절 야영이 가능토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여름철 어린이 고객을 위해 세로6m, 가로5m의 간이풀장 설치도 계획중으로, 올 여름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최고의 휴가지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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