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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종합복지관 신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7-06 19: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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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남지읍에 주민을 위한 종합복지시설이 없어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남지종합복지관 신축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남지종합복지관을 201312월 남지하수종말처리장내에 설치하여 현재 가동 중인 창녕군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인센티브사업으로 남지읍 남지리 294-5번지 남지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토지매입비 18억원과 건축비 67억원을 투입하여 지하 1, 지상 4층 연면적 3,583규모로 2016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남지종합복지관에는 노인, 여성, 일반주민들이 여가, 건강, 취미활동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내에는 강당,체력단련실,정보화교육장,식당,요가실,탁구장,당구장,서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지역 내 전 계층이 주민들에게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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