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뉴델리 합계 총 37,550천불 계약추진 성과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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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난달 29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일정으로 3개국(UAE, 인도, 태국)에서 시장개척 활동중인 김해시 아시아.중동시장개척단은 첫 방문지 두바이에서 25,500천불, 지난 11월 2일 뉴델리 수출상담회에서 12,050천불 등 양 도시 합계 37,550천불의 계약을 추진하는 보기 드문 성과를 거두었다.
두바이에서는 주촌면 소재 밸브류 생산기업인 (주)에이스 브이(대표:구윤회)가 두바이 전력청과 16,500천불 상당의 밸브 공급계약을 12월중 체결하기로 확정하였고 페테로테크 엔터프라이즈 외 2개사와 5,600천불의 실계약을 맺음으로써 총 22,100천불의 계약을 이루어냈다.
또한 주촌면 소재 (주)오토일렉스(대표:배종윤)는 아랍 알 마이더스사와 디지털 부화기 1,200천불 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부일휠타(대표:김광순) 등 2개사가 2,200천불의 계약을 약속받았다.
11월 1일 두바이에서 인도로 이동한 김해시 시장개척단은 2일(금) 수도 뉴델리에서 개최한 두 번째 수출상담회에서도 현지유망 바이어 171개사와 적극적인 수출상담 활동을 전개한 결과, 총 37,300천불의 상담액 중 총 12,050천불의 수출 계약 추진을 약속받는 성과를 거양했다.
특히, 문구류를 생산하는 문교화학(대표:김민자)은 화이트마크사에 1,000천불, 오디사에 3,300천불 계약추진 성과를 거두었고, (주)세호테크(한림면 소재)는 단열재 소재 제조업체로서 인더스트리얼사와 1,800천불을 현장 계약했다.
이번 시장개척단 상담 준비를 위하여 한국무역협회 자회사인 EC21에서 참가업체 제품에 직접적인 관심이 있는 바이어를 선별․발굴하여 상담을 주선함으로써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김해시 시장개척단은 5일 태국 방콕에서 마지막 수출상담회를 가진 후 오는 6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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