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8일 읍면 담당자 및 마을대표자 106명 참석
경남 합천군(군수 심의조)에서는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지역에 대한 지원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보조 및 지역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작년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간 조건불리지역직불제 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지난 2.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읍면 담당자 와 사업대상 마을대표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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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교육에는 백여명이 참석해 조건불리직불제의 사업목적과 취지 및 단계별 추진업무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최근 언론에 보도된 타시군의 사례를 거울삼아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추진을 당부하는 자리로서 조건불리직불제 사업의 유지 발전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좋은 기회였다는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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