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경찰서장 이재만) 경비교통과에서는 11일 아침 8시경 11월중 교통안전의 날을 맞아 수성구 만촌네거리에서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예방 및 무단횡단방지, 이륜차운행문화개선, 교차로정체해소를 위한 꼬리끊기활동 등을 홍보하기 위하여 유관기관들과 함께 거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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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비교통과 직원들을 포함한 녹색어머니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모범운전자회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스쿨존내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운행 당부 및 혼잡요인행위를 홍보하고 해소방안으로 교차로내 꼬리 끊기, 통행방법위반행위단속 등 민․경이 합동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현재 수성경찰서는 시내 속도 10㎞ 향상 및 교통사망사고예방을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사망사고 다발지역 내 사고요인을 분석, 원인을 제거하여 전년대비 사망사고 50%감소라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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