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문 학생은 21개국 45명으로 새마을정신에 입각해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특산품을 활용해 농업발전을 추진하는 사례와 지역의 내부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개발의 성공적인 사례를 견학해 자국의 적용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문경 거점산지유통센터 및 석탄박물관을 방문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 현장학습을 통해 특산품 유통과정과 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화 방안에 대해 많이 배워 가시길 바라며, 영남대의 명품학과인 새마을국제개발학과에서 열심히 수학해 앞으로 국제무대에서빈곤극복과 지구촌 공동번영에 기여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