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참가는 민간예술단체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안동시의 자매도시인 제남시와 발전방안 모색과 다양한 채널을통한 상생을위해 진행됐다.
제남합창제는 제남시문학예술연합회 등 관계기관 및 부서가 공동 주최하며 제남시음악가협회와 제남시합창연맹의 주관으로 중국항일전쟁과 세계반파시즘전쟁 승리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다.
안동시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못 잊어', 'Save me from bloody men' 등의 곡을 산동성회대극원 음악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합창제에 참가하는 안동시립합창단이 멋진 공연을 갖고 안동을 널리 알리는 문화사절단의 역할과 안동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