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의료원은 이번 레인보우프로그램을 '매일매일 활력이 넘치는 안동의료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전직원이 병원의 재도약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따라서 매주 월요일은 오전8시부터 8시30분까지 안동시 주요 교차로에 피켓을 들고 달라지는 모습을 알리는 '피켓데이'로 정하고, 목요일은 '클린데이'로 근무 전 병원주변과 웅부공원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
안동장날인 2·7일에 맞춰 시행되는 '마켓데이'는 인근 북문시장에서 직원들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에 나서며, 시장을 찾은 상인과 지역민의 혈압과 혈당을 체크하는 건강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이원경 비상경영대책위원장은 "앞으로 병원신문위원회, 원내방송위원회를 발족해 대내외적 홍보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