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를 활용한 진기한 볼거리와 교육의 장 열어
영양군농업기술센터가 9월 7일부터 9일 까지 3일 간 서울시청광장에서 다양한 고추를 활용한 2015 핫 페스티벌 영양고추 테마동산을 마련하고 여러 가지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9월 4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테마동산에는 세계 여러 나라 각종 고추(지그소우)와 분경 50여 점, 고추조형물, 고추터널 등을 전시하여 진기하고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교육의 자리로 만들 예정이며 포토존을 만들어 자신의 추억을 만끽 할 수 있는 장소로 기억되도록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영양고추 구매자에게는 꽃고추를 무상으로 배부하고 재배법을 알려 주어 가정에서도 예쁜 고추를 키워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소비자 마음에 다가서는 홍보를 할 예정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향후 소비자와 농업인이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자리와 고추 테마동산 볼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