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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활 안정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8천 2백여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학교 및 주택가 등지의 범죄취약지역 23곳에 방범용 CCTV 47대를 11월 말까지 설치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하고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방범용 CCTV 설치는 지난 8월 중부경찰서에서 관내 범죄취약 및 범죄발생 다발 지역을 선정・통보해옴에 따라 중구청과 1차로 CCTV선정 대상장소에 대해 협의를 거쳐 주민동의를 거쳐 CCTV설치대상장소를 최종 결정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CCTV는 인터넷이 연결돼 실시간 모니터링(VDSL)으로 현장상황을 감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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