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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민복매씨,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장려상 수상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09-09 18: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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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제1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올해의  평생학습인 개인부문에서 영천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인 민복매(여, 47)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개막식에서 황우여 교육부장관을 비롯한 전국 기관단체 등 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평생학습대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평생학습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전국 평생학습지도자들을 대상으로 1,2차의 치열한 심사결과를 통과해 개인부문 전국 3위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최하는 올해의 평생학습 시상은 평생학습에 헌신과 열정, 성과를 보여준 사회 각계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해 학습문화 정착을 선도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되고 있으며 영천시에서 처음으로 수상자가 나와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민복매씨는 현재 영천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누구보다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먼저 깨달아 본인자신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큰 점수를 얻었다.

 

민복매 회장은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절실해지는 이때 이런 상을 받아 더 없이 기쁘며 이를 계기로 영천시민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의식이 전환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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